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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아이·씨티에스·대영코어텍·삼우농기·진명산업 등…대구시, 올해 스타기업 8개社 선정

(주)에스티아이 2018-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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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달성군 다사읍의 에스티아이(대표 서태일)는 5세대(5G) 이동통신의 총아로 불리는 광섬유모재 설비제조 기술을 국산화하면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는 강소기업이다. 1989년 창업한 이 회사는 열처리 설비를 납품하던 국내 대기업이 2015년 광통신 사업부문을 미국 기업에 매각하는 바람에 거래처를 잃으면서 존폐 위기를 겪었다. 하지만 2014년부터 광섬유모재 설비 개발에 나서 2년 만에 세계 최고 수율을 자랑하는 생산설비를 내놓으면서 회생의 발판을 마련했다. 2015년 32억원으로 떨어진 매출은 설비 국산화로 지난해 477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대구시는 21일 에스티아이 등 혁신을 통해 수출과 고용을 확대하고 지역경제 성장을 유도할 유망기업 8곳을 대구 스타기업으로 선정하고 지정서를 수여했다.


기사 일부분 발췌
<출처-한국경제 오경묵 기자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112198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