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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디스플레이용 석영유리소재 국산화

(주)에스티아이 2020-02-26

에스티아이·한국세라믹기술원 공동 기술개발
日 독점 소재 양산 성공수입대체 효과 기대

이가형 에스티아이 연구소장이 국산화에 성공한 고순도 합성석영유리를 보여주고 있다.


<이가형 에스티아이 연구소장이 국산화에 성공한 고순도 합성석영유리를 보여주고 있다.>

국내 기업이 일본이 독점해온 합성석영유리소재를 국산화하고 양산에 성공했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석영유리시장의 수입대체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에스티아이(대표 서태일)는 한국세라믹기술원(원장 유광수)과 공동으로 산··연 협력 기술개발사업을 통해 합성석영유리소재를 개발하고 대량생산에 성공했다고19일 밝혔다.

합성석영유리는 규소를 함유한 기체 또는 액체 화합물을 고온으로 용해해 만든 소재다. 여러 성분이 포함된 다른 유리와 달리 이산화규소(SiO2)만으로 구성, 불순물이 적어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공정에 주로 사용된다.

합성석영유리는 일본 반도체·디스플레이용 소재 수출제한 품목에 포함되지 않았지만 일본이 96%이상 시장을 점유하고 있어 사실상 독점 소재이다.


기사 일부분 발췌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m

출처http://www.etnews.com/20200219000077